보호 시작 시각
할 일마다 “17시부터”처럼 시각을 정해 둡니다. 그 전에는 지킬 앱이 평소처럼 열리고, 시간이 지나야 확인 화면이 나타납니다.
미루려고 연 앱이 아닌데
스스로 고른 앱을 열려고 하면, 오늘 무엇이 남았는지 그 자리에서 보여줍니다. 끝내면 곧바로 열립니다. 앱을 지우거나 의지에 기대지 않아도 되는, 한 번의 확인입니다.
App Store 심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 메일을 보내주시면 출시 안내를 한 번만 보내고 주소는 지웁니다.
8월 17일 월요일
60%
3/5 완료
지금 해야 할 일
예정된 할 일
완료
4/5
‘운동 20분’만 끝내면 열려요
지금 끝내면 오늘은 더 막지 않아요.
할 일 하러 가기
15분만 미루기
세 단계로 끝
매일·평일·주말·직접 고른 요일로 반복할 수 있고, 할 일마다 몇 시부터 지킬지 정할 수 있습니다.
iOS의 앱 선택 화면에서 직접 고릅니다. 앱 하나하나도, 카테고리 전체도 됩니다.
남은 할 일을 그 자리에서 보여줍니다. 체크하면 곧바로 열리고, 다음 날 다시 시작합니다.
핵심 기능
아침부터 막을 이유는 없습니다. 지켜야 할 시간에만 작동합니다.
할 일마다 “17시부터”처럼 시각을 정해 둡니다. 그 전에는 지킬 앱이 평소처럼 열리고, 시간이 지나야 확인 화면이 나타납니다.
보호 잠시 멈추기 · 30분
오늘 3번째 미루기
급할 때는 15분 미루거나 설정에서 아예 멈출 수 있습니다. 다만 몇 번째 미루기인지 세어 보여줍니다 — 막지는 않되, 모른 척하지도 않습니다.
얼마나 지켰는지, 지킬 앱을 얼마나 썼는지 한 주 단위로 모아 봅니다. 잘한 날을 세는 쪽에 가깝습니다.
만든 이야기
할 일을 미루려고 연 앱이 아니었습니다. 잠깐 확인만 하려던 것이었는데, 화면에서 눈을 떼면 한 시간이 지나 있었습니다. 앱을 지워도 봤지만 며칠 뒤에 다시 깔았고, 사용 시간 제한은 숫자를 채우고 나면 그만이었습니다.
문제는 그 앱을 쓰는 것 자체가 아니라 순서였습니다. 그래서 막는 대신 순서를 바꾸기로 했습니다. 오늘 하기로 한 일을 끝냈는지 한 번만 물어보고, 끝냈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. 스스로 정한 약속을 스스로에게 다시 보여 주는 일에 가깝습니다.
— 투비두바를 만들며, 돌파로
돌파로가 만드는 방식
어떤 앱을 지킬 앱으로 골랐는지, 그 앱을 얼마나 썼는지는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. iOS가 앱 선택을 불투명한 토큰으로만 넘겨주기 때문에 투비두바조차 알 수 없습니다. 계정에 올라가는 것은 사용자가 직접 적은 할 일과 완료 기록뿐이고, 광고 식별자도 분석 도구도 쓰지 않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App Store 심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 위의 “출시되면 알려주세요”로 메일을 보내주시면 그때 한 번 안내드리고 주소는 지웁니다.
완전한 차단은 아닙니다. iOS의 Screen Time 기능 위에서 동작하며, 지킬 앱을 열면 남은 할 일을 보여주는 안내 화면이 먼저 뜹니다. 15분 미루기를 고를 수도 있고, 설정에서 보호를 멈추거나 Screen Time 권한을 해제할 수도 있습니다. 스스로 정한 약속을 한 번 더 확인시켜 주는 장치이지 강제 장치가 아닙니다. 자세한 범위는 이용약관 제6조에 적어 두었습니다.
iOS 17 이상이 필요합니다. iOS 26.5 이상에서는 안내 화면의 버튼이 투비두바를 바로 열어 주고, 그 아래 버전에서는 운영체제 제약 때문에 홈 화면에서 앱을 직접 열어 완료해야 합니다.
보이지 않습니다. iOS는 선택한 앱을 불투명한 토큰으로만 넘겨주고, 그 토큰은 기기 안에만 저장됩니다. 어떤 앱을 골랐는지는 투비두바조차 알 수 없고 서버로 전송되지도 않습니다. 스크린타임 사용량도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.
무료로 제공합니다. 유료 항목이 생기면 App Store 페이지와 앱 안에 미리 표시합니다.
설정 화면의 “계정 및 데이터 삭제”로 서버에 있는 계정과 모든 기록을 지울 수 있습니다. 같은 과정에서 Apple 계정에 남아 있던 투비두바 연결도 함께 해지됩니다.
오늘 하기로 한 것부터
App Store 심사가 끝나는 대로 받는 곳을 공개합니다. 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그때 한 번만 알려드리고 지웁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