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파로 소개

DOLPARO · 일상의 문제에, 작동하는 돌파구를 만듭니다

요약. 돌파로는 회사 이름이 아니라 만드는 사람의 이름입니다. 직접 겪은 불편에서 출발해 가장 단순한 형태로 만들고, 직접 답합니다. 지금까지 만든 것은 스마일데이와 하이라이터 두 개입니다.

혼자 만듭니다

기획도 개발도 디자인도 고객 응대도 한 사람이 합니다. 그래서 기능이 빨리 늘지는 않습니다. 대신 결정이 빠르고, 문의에 직접 답할 수 있습니다.

제품 안에 “저희”라고 쓰지 않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. 만든 사람이 한 명이라는 사실을 감추면, 뒤에 큰 조직이 있는 것처럼 읽힙니다. 그건 정확하지 않습니다.

이렇게 만듭니다

네 단계를 지킵니다. 특별한 방법론은 아니고, 혼자 만들 때 무너지지 않기 위한 최소한의 순서입니다.

지금까지 만든 것

스마일데이

바쁘다 보면 하루 종일 한 번도 웃지 않은 날이 있습니다. 정해둔 시간에 알림을 보내고, 5초 동안 웃고, 오늘 몇 번 웃었는지만 기록하는 iPhone 앱입니다. 표정을 촬영하지 않고, 점수를 매기지 않고, 연속 기록을 세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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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이라이터

읽을 때는 중요했던 문장이 창을 닫으면 사라집니다. 웹페이지 위에서 문장을 표시하고 그 자리에 메모를 남기면, 다시 방문했을 때 원래 위치에 그대로 복원되는 Chrome 확장 프로그램입니다. 현재 웹스토어 등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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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제품의 공통점 — 서버가 없습니다

돌파로가 만든 제품에는 개발자 서버가 없습니다. 마케팅 문구가 아니라 구조입니다. 그래서 아래가 전부 사실입니다.

수집하는 것이 없으므로 유출될 것도, 팔 것도 없습니다. 각 제품의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어떤 값을 어디에 저장하고 무엇을 하지 않는지 항목별로 적어 두었습니다.

스마일데이 개인정보처리방침 · 하이라이터 개인정보처리방침

이 표시에 대해

워드마크 옆의 짧은 선은 끊겼다가 한 단 올라서 다시 이어집니다. ‘돌파로’라는 이름을 그대로 도형으로 옮긴 것이고, 워드마크와 서비스 카드의 전환점, 그리고 이 페이지 세 곳에만 씁니다.

브랜드 색을 따로 두지 않은 것도 같은 생각입니다. 돌파로는 무채색으로 두고, 색은 각 서비스의 것으로 남깁니다. 서비스가 늘어도 앞의 것이 뒤의 것을 가리지 않게 하려는 규칙입니다.

지금도 만들고 있습니다

필요한 서비스가 없어서 불편했던 경험, 더 간단한 방법이 있을 것 같았던 순간에서 새로운 제품이 시작됩니다. 작은 문제라도 반복된다면 해결할 가치가 있다고 믿습니다.

일상에서 반복해서 불편하다고 느끼는 문제가 있다면 알려주세요. 반드시 만들지는 못하지만 모두 읽습니다.

연락

이메일
aoperat@gmail.com
답변
영업일 기준 2일 이내
운영
돌파로 (DOLPARO)